오마 샤리프 우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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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하와이 조회 1회 작성일 2021-06-24 08:06:01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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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오마 샤리프 ] 이집트 배우, 닥터 지바고, 아라비아 로렌스, 화니 걸, 성 베드로 등 주연.

#오마샤리프 #닥터지바고 #아라비아로렌스
오마 샤리프(Omar Sharif) 는 이집트의 배우이다. Claire와 Joseph Chalhoub의 아들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1932년 4월 10일 태어났다. 그의 부모는 레바논계 시리아 기독교신자였다.
nour menesy : 화려한

[ 닥터 지바고, 1965년 ] 오마 샤리프, 줄리 크리스티, 의사 지바고,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원작, 데이비드 린 감독, 로맨스영화, 전쟁영화

무비 컬렉션
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VdPJ8vRxBxLXczWjxn5Xlw
영화 《닥터 지바고》(Doctor Zhivago)는 1965년 데이비드 린 감독의 로맨스 전쟁 영화이며,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유명한 동명 소설, 《의사 지바고》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.
러시아 명문가에 태어난 의사 유리 지바고의 생애를 그린 미국영화이다. 유리 지바고역에 오마 샤리프 , 토냐 역에 제랄딘 채플린, 라라 역에 줄리 크리스티, 코마로프스키역에 로드 스테이거, 파샤 역에 톰 커트니가 출연했다.
#닥터지바고 #오마샤리프 #줄리크리스티
조용팔 : 두번이나~~
라라를
배신한(라라와 헤어지는)
지바고는
인간쓰레기일뿐이다,
정말 사랑한다면
죽어도 같이 죽엇겟지,ㅋㅋㅋ
Eunice JJ : 아~1978년 내가 스카라 에서 이영화함께본 성경이 집에보내고 난 어디로갔었나? Some where my love 흥얼거리면서...
토끼mom : 1978년 봄 중학교3때 학교 단체로 본 영화인데 내용은 이해못하고 눈 풍경만 생각남. 부산 남포동에 부영극장인가 그 옆 극장인가...
무비컬렉션 : 전체 내용이 부실한데도, 옛날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셨다니 다행입니다.
마그리뜨뒤라스 : 사춘기때 보았을때와, 중년의 나이가 된
지금 보았을때 이 영화의 키워드가 선명히
달라졌다. 그것은 라라와 지바고의 사랑 관점 그 이상의 정치와 사회, 혁명 아래
살게되는 인간의 생존과, 조국을 버리지않는
작가정신, 이데올로기보다 인간의 본질을
이겨내는 순결한 서정성이라는것.
이런 관점의 개안이 나의 삶의 나이테이기도
할 것이다. 라라와 지바고를 둘러싼 여러 인물들은 절대 선악의 개념이 아니다.
다 격변기를 자기 방식대로 살아낸 인간의
모습이고. 이 작품을 쓴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와, 감독 데이비드 린, 또한
순수한 예술혼으로 삶을 지켜낸 사람이다.
이 오래된 영화에 나온 모든 배우, 또한
지금은 세상에 없고, 그들의 습기어린
눈동자같이, 슬픔의 미학으로 영원하다.

듣고도 믿기 힘든 고아원에서 일어나는 충격적인 일

안녕하세요 여러분
오늘은 평생을 고아로 살아온 이형우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

인터뷰 문의:wodqod1234@gmail.com
아이리스천국 : 세 자녀를 키우는 부모입니다. 영상보다 울컥 하네요 ㅜㅜ
꼭 힘내셔서 앞으로 꽃길만 걷길 바랍니다. ^^
파이팅입니다. !!!
사이다 : 엄마가 준 반지는 잘때 몰래 빼가고 지인이 옷신발 사주고 갔는데 담당분께 전부 뺏기고 고학년한테 매일 혼나고 ...에휴...그냥 지옥...
고시생D : 이 분 얼마 전에 다른 프로에서 친부모님 찾으려구 노력하시는거 봤었는데ㅠㅠ 성장과정이 마음 아프네요. 지금도 그런 보육시설이 있을라나 소름끼쳐요.
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
해나무그늘아래 : 인간이란 존재는 ... 믿을 것이 못 되는 구나!
jeff lee : 형우씨 당신의 노고에 그리고 자신의 스토리를 들려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인간의 상층부에 있는 인간들은 예를들어 전쟁이라는 방식을 통해 신과 딜을 합니다.
그 딜 뒤에는 전쟁때 거룩한 죽음의 숫자를 능가하는 탄생의 숫자를 가져가게 됩니다. 그래서 당신은 이세상에 오게 된 것입니다. 다시말해, 당신은 굳이 이곳에 오지 않아도 되는 존재 였으나,
오게 되었고, 그 결과, 인간의 세상에서 몇몇안되는 도전과 강인함을 스스로 찾아야만 하는 시공간에 일찍 남겨지게 된 것 입니다. 버림받은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.
왜냐면 당신의 주인은 당신이니까요. 그리고 학대라고 보이는 행위들은 인간의 사회에서 불법이고 정당한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보면 정당합니다.
왜냐면 인간의 아이는 인간의 어른보다 좀 더 욕구에 대한 탐욕적인 표현을 노골적으로 잘 합니다. 그러나 그 어디에도 어리다고 보호만 받아야 한다는 법을 완전히 따르는 사람은 없습니다.
평범한 부모들도 그 일이 어렵기 때문입니다. 그리고 인간의 아이는 상대적으로 경험치나 자격 그리고 체력적으로 열세 하므로 빨리 강해져야만 한다는 압박을 받는 것은 스스로나 외부에서나 볼 때 불가피한 과정입니다. 만약 당신이 앞으로 그런 카마를 가지고 당신과 같은 상황의 영혼들을 위해 일을 한다면, 당신은 그 것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 되지만, 그게 싫다면,
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. 그리고 나쁜 기억들이 당신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 싫다면, 그 기억을 불러 일으키는 모든 것들과 공간과 모든 인맥으로 부터 벗어나기 바랍니다.
그리고 당신의 의식속의 백지상태를 만들 긴 잠을 잔 후 꿈에서도 나타나는 일 이 없을 정도의 안락한 삶을 선택 하시고 다음 여정을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.
행운을 빕니다. 다시한번 당신의 스토리 텔링에 감사 드립니다.

... 

#오마 샤리프 우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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